인천 대공원의 느타나무 산책길이 단풍터널로 인터넷에 많이 소개 되어 오늘 찾아 갔는데
느타나무의 단풍들과 은행나무 단풍잎들은 떨어져 낙엽이 되어 버리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어 담지 못하고
그 대신 무장애 나눔길에 남아 있는 메타스퀘어나무의 단풍들과 늦단풍들이 멋지게 물들어 있어 담아 보았다




나는 열린 하늘처럼 자유롭다
속삭임이 있는 곳에서 나는 안전하다
나는 내 마음이 조화를 이루는 온전함
나는 은빛 달 아래서 합당하다
[합창]
나는 부드러운 시냇물에 치유받아
나는 내 가장 깊은 꿈과 맞물려 있어
내 영혼은 온전해, 노래가 너무 밝아.
나는 사랑의 순수한 빛으로 영양을 얻고 있다
[2절]
아침 햇살에 깨어난다
나는 흐르는 강처럼 맑다
나는 보이지 않는 손들에 의해 보호받고 있어
나는 여전히 영원한 모래처럼 존재한다
[합창] 나는 부드러운 시냇물에 치유받아
나는 내 가장 깊은 꿈과 맞물려 있어
내 영혼은 온전해, 노래가 너무 밝아.
나는 사랑의 순수한 빛으로 영양을 얻고 있다
[브리지] 나는 가장 어두운 색조에 친절하다
내 영혼은 결코 사그라들지 않는 등불 같아
나는 끝없는 비 속에서 가볍다
다른 이들의 고통을 이끌어 주며
[합창]
나는 부드러운 시냇물에 치유받아
나는 내 가장 깊은 꿈과 맞물려 있어
내 영혼은 온전해,노래가 너무 밝아.
나는 사랑의 순수한 빛으로
영양을 얻고 있습니다
'사진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명륜당 은행나무의 가을소경 (5) | 2025.11.17 |
|---|---|
| 창경궁의 가을소경 (4) | 2025.11.16 |
| 경복궁의 가을소경 3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름다운 사람들 (4) | 2025.11.13 |
| 향원정의 가을소경 2 11/12 (1) | 2025.11.13 |
| 근정전과 경회루 1 11/12 (0) | 2025.11.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