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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이야기

인천 대공원의 가을소경

인천 대공원의 느타나무 산책길이 단풍터널로 인터넷에 많이 소개 되어 오늘 찾아 갔는데 

느타나무의 단풍들과 은행나무 단풍잎들은 떨어져 낙엽이 되어 버리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어 담지 못하고

그 대신 무장애 나눔길에 남아 있는 메타스퀘어나무의 단풍들과 늦단풍들이 멋지게 물들어 있어 담아 보았다  

 

 

 

나는 열린 하늘처럼 자유롭다

속삭임이 있는 곳에서 나는 안전하다

나는 내 마음이 조화를 이루는 온전함

나는 은빛 달 아래서 합당하다

 

[합창]

나는 부드러운 시냇물에 치유받아

나는 내 가장 깊은 꿈과 맞물려 있어

내 영혼은 온전해, 노래가 너무 밝아.

나는 사랑의 순수한 빛으로 영양을 얻고 있다

 

[2절]

아침 햇살에 깨어난다

나는 흐르는 강처럼 맑다

나는 보이지 않는 손들에 의해 보호받고 있어

나는 여전히 영원한 모래처럼 존재한다

[합창] 나는 부드러운 시냇물에 치유받아

나는 내 가장 깊은 꿈과 맞물려 있어

내 영혼은 온전해, 노래가 너무 밝아.

나는 사랑의 순수한 빛으로 영양을 얻고 있다

 

[브리지] 나는 가장 어두운 색조에 친절하다

내 영혼은 결코 사그라들지 않는 등불 같아

나는 끝없는 비 속에서 가볍다

다른 이들의 고통을 이끌어 주며

 

[합창]

나는 부드러운 시냇물에 치유받아

나는 내 가장 깊은 꿈과 맞물려 있어

내 영혼은 온전해,노래가 너무 밝아.

나는 사랑의 순수한 빛으로

영양을 얻고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