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1월 8일에는 흐린날씨때문이지 사진이 칙칙하고 어둡게 담아져 아쉬운 마음에
어제 다시 맑은날에 다시 갔는데 그 새 이번에는 향원정의 빨간 단풍들이 많이 져버려 여전히 아쉽 마음이다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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