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동안 연속적으로 몸이 안좋아 출사를 못하고 있다가 하늘공원을 갔는데
그곳에서 초등학교 동창 친구를 우연히 만나 식사도 하고 커피도 마시며
그 동안 지내온 이야기를 하였다 고향에 동창과 서울 동창모임이 있는데도
한번도 나오지 않이 궁금하였는데 그 동안 바쁘게 사느라 모임에 못 나왔는데
이제는 여유로운 생활을 한다며 자주 만나자고 한다
그 친구도 사진을 좋아 해 시간이 나면 같이 사진을 찍으러 다니자고 한다
그 첫번째로 양재 시민의 숲에서 만나자고 연락와 양재 시민숲에서 만나
점심식사후 동구릉까지 다녀왔다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