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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이야기

울동네 벚꽃길

지난 금요일 밤부터 비와 바람이 함께 내리고 불고 하더니 

어제는 바람이 세계불어 찬공기가 내려와 겨울이 다시 되돌아 온것 같이  추웠다 

센 바람속에서 벚꽃잎들이 꽃비로 변하여 하얗게 떨어지는 저녁 

벛꽃잎이 다 떨어져 버린줄 알았는데 이 정도로 남아 

올해의 벚꽃은 이것으로 끝나는 것 같아 

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에 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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