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사진 이야기

원미산 진댤래 축제 3

그땐 그냥 동심이었어 
항상 귀 기울이며
지금 너의 선택을 배우고 싶지 않아
시작하기엔 너무 풋내기야 

내가 동경하는 세상은 이제 항상 마음속에 있어
지금 거짓에 휩싸여 
전쟁터 같아 

전쟁터 같아 
네 사랑을 일으켜 세워
폭풍우 같아
네 사랑을 일으켜 세워

지금난 유일한 생존자일지도 몰라
죽은 사람은 너야
잠시 비밀을 무사히 지킬 수 있어
난 거짓말쟁이일지도 몰라 

내가 동경하는 세상은 이제 항상 마음속에 있어
지금 거짓에 휩싸여
전쟁터 같아  

전쟁터 같아  
네 사랑을 일으켜 세워
폭풍우 같아
네 사랑을 일으켜 세워

네 사랑을 일으켜 세워
폭풍우 같아
네 사랑을 일으켜 세워

네 사랑을 일으켜 세워
폭풍우 같아
네 사랑을 일으켜 세워

'사진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윤중로 벚꽃축제 현장을 가다 2  (2) 2025.04.09
윤중로 벚꽃 축제 현장을 가다 1  (0) 2025.04.09
원미산 진달래 축제 2  (0) 2025.04.07
원미산 진달래 축제 1  (8) 2025.04.07
용답동 하동매실 거리  (28) 2025.03.31